|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한반도기' 공동입장 추진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때 남북대표팀의 '한반도기' 공동입장 추진 논란과 관련해 "정부 말대로 한반도기 사용이 합의돼도 북한이 계속 인공기를 흔들고 활동하게 되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정부가)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실무회담에 잘 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대표는 전날 한반도기 사용 문제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상징을 보일 필요가 있다"며 "나아가 인공기 입장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한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안 대표는 "북측에서 모든 경기에서 다 한반도기를 써야 한다고 요구할 경우 우리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 때도 태극기와 애국가를 사용할 수 없다"라며 "그런 요구가 있으면 안 된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광주시, 부상 야생동물 구조·치료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