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사이보그 자료사진.[사진=UFC]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UFC 최고 여성 전사 크리스 사이보그가 3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19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 홀리 홈과 경기에서 판정으로 타이틀을 방어했다.
1라운드 초반부터 두 선수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서로 킥과 펀치를 주고받았다. 홈의 전략은 사이보그의 체력 뺏기였다. 경쾌한 스텝으로 움직이면서 사이보그를 괴롭혔다. 펀치 이후에는 클린치 싸움을 펼쳤다.
하지만 3라운드부터 홈이 컨트롤을 잘 하지 못하면서 유효타는 사이보그가 여전히 우세하게 되며 사이보그의 우세로 돌아섰다.
결국, 사이보그가 1라운드부터 옥타곤 중앙을 차지하며 압박한 게 판정에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21전 19승 1패 1무효를 기록중이다.
사이보그는 브라질 파라나 출신이며 본래는 여성 핸드볼 국가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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