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 및 경제정책 추진 등에 매진해 달라는 마음의 표현
| 문재인 대통령이 기획재정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 350판을 돌렸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기획재정부 직원들에게 피자 350판을 돌렸다.
6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쯤 기재부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로 피자 350판을 보냈다.
최근 2018년도 예산안 및 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연일 격무에 시달린 기재부 공무원에 대한 일종의 고마움의 표시다.
또한 향후 정부 경제정책 추진과 경기 호전, 부동산 가격 안정 등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마음의 표현도 담겨 있다.
문 대통령은 공무원, 경비원, 미화원 등 기재부 소속 전 직원들이 함께 피자를 먹을 수 있도록 피자를 넉넉히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자 비용은 대통령 업무추진비로 처리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교산 AI 거점 육성·원도심 상권 재생에 행정력 집중”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