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증원 및 최저임금 인상 등 이견 좁히지 못 해
| 2018년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가 결국 불발됐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2018년도 예산안의 법정시한(2일) 내 처리가 결국 불발됐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일 오후까지 예산안 협상을 이어갔으나 끝내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이들은 공무원 증원 및 최저임금 인상 등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20대 국회는 2014년 국회선진화법 도입 이후 처음으로 예산안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했다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여야는 오는 4일 본회의를 소집해 협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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