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내년 계약 연장하지 않겠다" 통보
| LG 트윈스가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을 방출했다.[사진=LG 트윈스]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LG 트윈스가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37)을 방출했다.
LG는 22일 오전 정성훈에게 내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통보했다.
이와 관련해 LG 구단 관계자는 "1루수 자원이 많고 세대교체 차원에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훈은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2009년부터 LG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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