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전 대통령이 12일 중동 국가 바레인으로 출국한다.[사진=이명박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12일 중동 국가 바레인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출국 직전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재임 시절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조작 관여 의혹을 받고 있는 이 전 대통령은 이날 2박 4일 일정으로 바레인으로 출국한다.
이 전 대통령은 바레인에 도착해 현지 각료와 바레인 주재 외교사절 등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그는 출국 직전 재임 시절 국군 사이버사령부 온라인 여론조작 의혹 수사 등과 관련해 짤막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의 출국 소식이 알려지자 청와대 게시판에는 출국을 금지해야 한다는 청원이 쇄도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이명박 출국 금지'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이명박 정부 시절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되며 검찰의 수사가 이 전 대통령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당장 출국 금지 시켜라", "김관진도 구속됐는데 당연히 이명박도 출국금지 시켜야지", "지금 어디 가시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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