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마음이 부자라는 것 알 수 있어"
| 홍수 속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년의 모습.[사진=Mahesh Bhatt 트위터] |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데도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세숫대야를 들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인도 영화 제작자 마해쉬 바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몸이 물에 잠긴 위험한 상황에서도 강아지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트는 사진을 보고 "강아지를 지키는 소년의 모습을 통해 그의 마음이 부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감동적인 사진이다", "정말 놀랍다", "소년의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성과 담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활동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