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국방방 해킹 사고'와 관려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사진=국방부 제공] |
국방부는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11일 '국방망 해킹 사고'와 관련, 국방개혁과 연계하여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는 지난 정부에서 발생한 심각한 '국방망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제반조치가 국민적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국민적 불신과 국가안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는 엄중한 상황 인식에 따른 조치다.
송 장관은 "이번 조치는 표범 같은 군대를 육성하기 위한 국방개혁의 국민적 소명을 추진해야 하는 새 정부의 막중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조치의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재검토하여 유출된 군사기밀에 대한 수정·보완은 물론, 종합적인 사이버 방호 대책 보강 등을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가 사이버안보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보안에 대한 엄정한 신상필벌 등 군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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