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안고 뽀뽀…동물 애호가다운 면모 드러내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강아지를 선물 받았다.[사진=CNN 홈페이지 캡처] |
65번째 생일을 맞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강아지를 선물 받았다.
11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푸틴 대통령이 구르반굴리 베르디무카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으로부터 강아지를 선물 받았다고 보도했다.
푸틴이 선물 받은 강아지는 '알바이'로 중앙아시아 셰퍼드 독 중 하나이다.
해당 강아지는 러시아어로 '충실한'이라는 뜻인 '베르니'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강아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푸틴은 이내 강아지를 안고 뽀뽀를 하는 등 동물 애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푸틴은 불가리아 총리와 일본 관리 등에게도 강아지를 선물 받은 적 있다.
한편 1952년 10월 7일생인 푸틴은 얼마 전 65번째 생일을 맞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성과 담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활동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