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프로야구 정규 시즌 모든 경기가 마무리 됐다.[사진=연합뉴스] |
2017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긴 레이스의 종지부를 찍었다.
올 시즌은 최종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1위 KIA와 2위 두산이, 3위 롯데와 4위 NC가 최종전까지 순위를 확정 짓지 못했다.
KIA는 kt를 10-2로 대파하고 자력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미라클 두산이라는 별명처럼 후반기 질주로 KIA의 자력 우승을 위협했던 두산은 SK에 2-3으로 패하며 아쉽게 2위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롯데는 LG를 당대로 4-2 승리를 가져오며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NC는 한화와 12회까지 가는 난타전 끝에 8-8 무승부를 기록하며 4위로 마감했다.
순위 결정과 상관이 없었지만 삼성과 넥센의 경기는 레전드 이승엽의 고별 경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승엽은 자신의 은퇴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때려내며 슈퍼스타의 면모를 또 한번 입증했다.
이승엽은 첫 타석에서 넥센 선발 한현희의 시속 147km 직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긴데 이어 3회 말 다시 한 번 한현희를 상대로 홈런을 때려냈다.
이로써 이승엽의 통산 홈런은 467호에서 멈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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