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가 MB정부에 대한 적폐청산 작업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사진=이재오 대표 페이스북] |
이명박 정부 탄생의 1등 공신으로 꼽히며 특임장관까지 지낸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가 30일 "이명박 정권이 잘못됐다면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감옥이라도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인사를 전하며 "미 북한간의 대결로 한반도가 1950년이래 최대의 국가위기를 맞고, 경제 또한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고 현 정국을 평가했다.
이어 이 대표는 "소위 적폐청산이란것이 무슨 캠페인하듯 설쳐대고 있다"며 "없는 적폐를 기획하고 바람몰이하고 인민재판하듯이 정치보복하는 적폐청산은 과거 자유당독재, 박정희 군사독재, 유신독재가 낳은 또 하나의 적폐"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또한 이 대표는 "저는 자타가공인하는 이명박 정권을 탄생하는데 1인자였다"며 "이명박정권이 반민주적이고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트린 일을 자행했다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감옥이라도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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