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사법부 공백 사태 피해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사진=연합뉴스]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지난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역시 통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결국 통과됐다.
국회는 21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실시한 결과 298명 참여에 찬성 160표, 반대 134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여유롭게 가결됐다.
김명수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며 헌재소장과 대법원장 둘 다 공석인 초유의 사법부 공백 사태는 넘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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