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켜야 할 것은 김장겸 MBC 사장이 아니라 국민"
| 자유한국당의 국회 보이콧 1주일째인 9일 더불어민주당이 구두 논평을 내고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사진=강훈식 의원 페이스북] |
자유한국당이 정기국회 보이콧을 1주일째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9일 "지금 지켜야 할 것은 김장겸 MBC 사장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비판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한국당이 당원들을 모아 장외에서 김장겸 사장에 대한 정당한 법 집행을 규탄한다고 한다"며 "스스로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며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이어 강 원내대변인은 "일련의 정당한 법 집행을 마치 부당한 탄압인 것처럼 왜곡하는 정략적 태도는 국민의 지지를 받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또한 "다음 주 대정부질의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연달아 예정돼 있다"면서 "한국당은 국회로 돌아와 국가 안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민생을 살리는 데 협력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 참석
강보선 / 26.01.23

국회
남양주시의회, 공공도서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무직 근로자 이인자 작가 표...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 중구, 동 연두방문 성공적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