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4일부터, KBS 7일부터 파업 예고
| 이낙연 국무총리가 '제54회 방송의 날' 행사에 불참한다.[사진=이낙연 총리 페이스북] |
이낙연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4회 방송의 날' 행사 참석을 취소했다.
총리실은 이에 대해 "대통령 축사를 총리가 대독하려다가 방송통신위원장이 대독하기로 해서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MBC·KBS 노동조합의 파업상황에서 총리가 방송의 날 행사에 가서 축하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거부에 나선 노조가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김장겸 MBC 사장, 고대영 KBS 사장,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MBC노동조합은 4일부터, KBS노동조합은 7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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