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연합뉴스] |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여자배구 대회에서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필리핀 알론테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토너먼트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11 28-26)으로 완파했다.
앞서 14일 카자흐스탄과의 경기 3세트 경기 도중 허리부상으로 코트를 떠난 주전센터 양효진은 이날 결장했지만 '여제' 김연경을 비롯한 남은 선수들이 공백을 메워 값진 승리를 거뒀다.
앞서 대표팀은 예선 3경기와 8강 라운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E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연경 역시 발가락 부상을 안고 대회에 나서는 등 온전한 컨디션은 아니지만 대표팀은 이날 승리로 대회 6연승을 달리며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은 이날 오후 열리는 태국-필리핀 경기 승자와 16일 오후 6시30분 준결승전을 치른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