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시간 동안 가재도구 정리 및 봉사활동 진행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수해를 입은 청주 지역의 봉사활동을 나서 눈길을 모았다. 21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정숙 여사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청석골 마을을 방문해 영부인으로는 최초로 복구 작업 돕기에 나섰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는 마음에 감동받았다 며 폭우로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세탁물 건조를 도왔다. 또 수해 복구 작업을 돕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해온 수박과 음료를 나누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이날 김 여사는 약 4시간 동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 복구에 힘을 더했다. 한편 김정숙 여사가 방문한 청석골 마을은 이번 폭우로 가구 20호중 12호가 침수되고 농경지 일부가 유실된 곳이다.
김정숙 여사가 영부인으로는 최초로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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