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패션 디자이너 토쿤포 다니엘 제작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이 소유한 개인 박물관에 '다이아몬드 축구화'를 전시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 박물관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축구화가 전시되고 있다'고'보도했다. 공개된 운동화는 은색과 금색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고, 호날두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반대편에는 나이키사의 로고가 수 놓아져 있다. 더불어 발목에는 호날두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딴 'CR7'이 쓰여 있다. 해당 축구화는 다이아몬드 패션 전문 디자이너인 토쿤포 다니엘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얼굴이 새겨진 다이아몬드 축구화[사진=토쿤보 다니엘 인스타그램]
호날두가 전시한 다이아몬드 축구화[사진=토쿤보 다니엘 인스타그램]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