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로드리게스도 임신 중…곧 네 아이의 아빠 될 예정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쌍둥이 남매의 아빠가 됐음을 공식화했다. 30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인생의 사랑하는 새로운 두 명의 사람들을 안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날두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신기한 듯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호날두와 닮은 이란성 쌍둥이인"마테오와 에바가 아빠 품에 안겨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도 임신을 하고 있어 곧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쌍둥이 남매를 안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에 헌신해 주시는 재일본 도민여러분 고맙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문체부,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앞당길 콘텐츠 정책펀드 7...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부천시, 국비분담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지방복지 위기 진단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