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축구 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 등장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세계 최강의 단거리 육상 선수 '번개' 우사인 볼트가 축구선수로 깜짝 변신한다. 볼트는 14일 SNS를 통해 자신이 축구 선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볼트가 공개한 영상은 오는 9월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PES) 2018'의 트레일러다. 영상 속 볼트는 등 번호 9번이 새겨진 파란색 축구 유니폼을 입은 채 그라운드에 등장, 주특기인 빠른 속도로 상대 팀 선수를 따돌리고 득점에 성공한다. 이후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세레머니를 선보이며 득점을 자축한다. 다만 모든 사람들이 이 게임을 통해 우사인 볼트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프로 에볼루선 사커 2018을 사전 주문해 등록한 사람만 우사인 볼트를 플레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사인 볼트는 이전부터 축구 선수 전향에 대한 의사를 수차례 밝혀온 바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으로 유명한 그는 명예로 레알 마드리드 2군팀에서 뛴 적이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훈련 합류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우사인 볼트가 축구선수로 깜짝 변신했다.[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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