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도 대리모 통해 낳아
(이슈타임)이민호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1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SIC 등 현지 언론은 "호날두가 지난 8일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딸은 에바라, 아들은 마테오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아직 호날두와 에이전트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쌍둥이의 대리모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에 살고 있으며, 신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출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0년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도 대리모를 통해 얻은 바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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