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회복해 명현만과 다시 한 번 붙고 싶다"
(이슈타임)이민호 기자=명현만의 로우킥이 아오르꺼러의 급소를 가격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9' 무제한급 경기에서 명현만과 아오르꺼러의 경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경기는 시작된 지 8초 만에 중단됐다. 명현만의 킥이 아오르꺼러의 급소를 때렸고, 케이지 닥터 응급 치료에도 더 이상의 경기 진행은 불가하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그 자리에서 경기는 취소됐고, 아오르꺼러는 곧바로 응급실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이후 아오르꺼러는 '내 부상은 명현만 선수 탓이 아니다. 경기에서는 항상 의외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완벽하게 회복만 한다면 명현만 선수와 다시 한 번 붙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많은 팬들을 안심시켰다. '
아오르꺼러가 명현만과의 경기에서 급소를 맞아 쓰러졌다.[사진=로드FC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전주시, 국제기구 청년인턴 파견 통해 지역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문체부,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앞당길 콘텐츠 정책펀드 7...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연예
[SBS 합숙 맞선] 2049 꽉 잡았다! 동시간대 1위 등극! 조은나래, 서한결...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