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대한 후회 없다"
(이슈타임)이민호 기자='피겨 여왕' 김연아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일본의 대표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27세 나이로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 10일 밤부터 일본 주요 언론들에서는 아사다 마오의 은퇴 소식을 앞다퉈 보도했다. NHK는 11일 오전 아사다의 은퇴 소식을 전하며, 조만간 아사다가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 이유에 대해 말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겠단 결단을 했다'며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고 은퇴 선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대한 후회는 없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로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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