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은 세월호 잘 죽었다' '단원고 애XX들 잘 X졌다' 등 문구 써있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대구 지하보도 벽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대구 수성 경찰서에 따르면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누군가가 지하보도 등 3곳에서 붉은색 스프레이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욕설이 담긴 문구의 낙서를 남겼다. 지난 19일 오후 10시 30분 낙서를 발견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 했다. 지하보도 벽에는 'X같은 세월호 잘 죽었다' '단원고 애XX들 잘 X졌다' 등 문구가 써져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래커 통 한개를 발견해 정밀 감식을 의뢰했으며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범인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
대구 지하보도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실시간 대구' 페이스북]
경찰은 CCTV 등을 확인해 범인을 확인 중이다.[사진='실시간 대구'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