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KO 장면,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선정
(이슈타임)전석진 기자=UFC 복귀전에서 화끈한 KO승을 거둔 정찬성에 대해 데이나 화이트 대표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일(한국시간) 정오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104' 메인이벤트에 출전한 정찬성은 페더급 랭킹 9위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오른손 어퍼컷을 적중시키며 1라운드 2분 28초 만에 KO 승을 거뒀다. 3년 6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한 정찬성은 초반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레슬링 방어에 신경 쓰다가 오버핸드 라이트훅을 허용해 휘청거리기도 했다. 하지만 정찬성은 곧 자세를 가다듬고 버뮤데즈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연이어 무산시켰다. 계속해서 상대를 몰아붙이던 정찬성은 버뮤데즈가 고개를 숙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턱에 오른손 어퍼컷을 꽂아 넣었다. 정찬성의 복귀전 KO 승리에 대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화이트 대표는 경기가 끝난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리안 좀비가 돌아왔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아율러 정찬성이 만들어낸 화끈한 KO 장면은 이날 대회의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KO 승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사진=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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