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공화국 고속도로에서 숨져
(이슈타임)전석진 기자=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강속구 투수 요다노 벤추라(25)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ESPN을 비롯한 미국 스포츠 매체는 23일(현지시간) "벤추라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언론 담당 부사장 마이크 스완스를 통해 "벤추라의 사망 소식을 확인했다. 가슴이 찢어지는 충격"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1991년생 벤추라는 평균 155㎞/h 구속을 기록하는 캔자스시티의 대표 투수였다. 지난 2016시즌 32경기에 나와 186이닝을 소화 11승12패 평균자책점 4.45의 성적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쌓았다. 한편 하코보 마테오 도미니카 공화국 고속도로 순찰대 대변인은 "벤투라는 수도 산토도밍고와 북서쪽으로 40마일 떨어진 후안 아드리안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투수 요다노 벤추라가 교통사고로 숨졌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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