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유럽에서의 성공 선택"
(이슈타임)김대일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델레 알리가 중국 슈퍼리그 구단의 거액 러브콜 제안을 거절했다. 10일 영국 매체 더선은 알리가 주급 80만 파운드(약 11억원)를 제시안 중국의 영입 제의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중국은 강력한 자금력을 무기로 유럽 정상급 선수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미 헐크, 그라치아노 펠레, 카를로스 테베스, 오스카, 존 오비 미켈 등이 중국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등 세계 최정상 선수들도 중국으로부터 거액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알리는 돈보다 유럽에서의 성공을 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함께 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그는 토트넘에서 헌신하기 위해 중국의 제안을 거절했다.
토트넘의 델레 알리가 중국 구단의 거액 러브콜을 거절했다.[사진=Daily mail]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에 헌신해 주시는 재일본 도민여러분 고맙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부천시, 국비분담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지방복지 위기 진단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문체부,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앞당길 콘텐츠 정책펀드 7...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연예
[SBS 합숙 맞선] 2049 꽉 잡았다! 동시간대 1위 등극! 조은나래, 서한결...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