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주민과 함께해온 광명지역자활센터, 2016년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

박혜성 / 기사승인 : 2016-12-30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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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교육 훈련 통한 경제적 자립·자활 지원
광명지역자활센터가 2016년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 사례관리팀 양진아 사회복지사]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광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지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과 교육훈련을 통해 경제적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서 1997년 7월 경기도에서는 최초의 시범기관으로 운영을 시작, 2017년에는 20주년을 맞이한다.

광명지역자활센터의 존재는 근로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정으로 일반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있어 시의 이름처럼 그야말로 ·광명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1997년 7월 설립 이후 광명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매년 100여명의 인원이 근로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또다른 복지서비스로서 ·내일키움통장·이라고 하는 자산 형성 지원이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보건복지부 자활성과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2년에는 경기도 자활사업유공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자활센터 윤지연 관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인생의 동반자로서 자활센터가 긍정적 역할을 도모해 왔다·며 ·사회복지현장의 실천가로서 앞으로도 그들을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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