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주급보다 2배 높은 61만5000파운드 조건으로 이적
(이슈타임)황태영 기자=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 카를로스 테베즈가 역대 최고 주급 조건으로 중국리그에 진출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는 소식통을 인용해 "테베즈가 보카를 떠나 상하이 선화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주급은 61만5000파운드(약 9억829만원)다. 이전 소속팀 보카 주니어스 측도 "테베즈의 잔류를 원하지만 중국 클럽의 제안이 매우 강하다"라며 그의 이적을 사실상 인정했다. 앞서 첼시의 오스카도 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886억원)에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원) 조건으로 상하이 상강에 입단하는 등 유럽의 정상급 축구선수, 감독들의 중국 진출이 늘고 있다. 심지어 세계 최정상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도 중국 리그로의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테베즈의 이번 주급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받는 주급 36만5000파운드(약 5억4000만원)보다도 2배 가까이 높은 금액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테베즈는 아직 중국 진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현지 유력 매체들은 그가 눈물의 고별식을 마쳤고, 곧 중국 비행기에 몸을 실을 것으로 예측했다. "
카를로스 테베즈가 역대 최고 주급 조건으로 중국 리그에 진출한다.[사진=Sk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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