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명 판정단, 의심없이 최고 선수로 호날두 지목했다"
(이슈타임)전석진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국 유력 언론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은 2016년을 빛낸 100명의 축구 선수 중 1위로 호날두를 선정했다. 가디언은 "호날두는 레알과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를 우승했다. 4번째 발롱도르도 품에 안았다. 122명의 판정단은 의심없이 2016년 최고의 선수로 호날두를 지목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호날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 2016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또한 그는 세계적 권위의 상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다.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는 호날두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 가디언은 "메시도 뛰어난 선수다. 메시 없는 아르헨티나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메시는 가디언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선수에 이름 올린바 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국 매체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축구선수에 이름을 올렸다.[사진=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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