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가 납득할 만한 재계약 조건 제시 않는다면 중국 오퍼 고려할 것"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중국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 22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 TV 채널 LA1의 방송 프로그램 에스투디오 에스타디오는 메시가 지인에게 중국행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친밀한 지인에게 "중국에서 오는 거대한 오퍼 중 하나를 수락할 수도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메시가 중국행을 염두에 두고 있는 이유는 바르사의 재계약 조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은 "怜?납득할 만한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메시는 중국 오퍼를 생각해 볼 거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슈퍼리그의 허베이 종지는 메시에게 5년 동안 무려 5억 유로(약 6279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맞서 바르사의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도 메시에게 세계 최고의 연봉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이 때문에 과연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남을지, 중국으로 이적할지에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중국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사진=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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