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숲의 도시 안산' 위한 친환경 행보로 호평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민선 6기 제종길 안산시장이 '2016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됐다. 건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정건수'대득스틸 회장)는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2016 건국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총동문회는 제 시장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했다. 건국대 생물학과 75학번 출신인 제종길 시장은 한국해양 연구원 책임연구원과 17대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을 지내고 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한국 생태관광협회 공동대표, 한국수중과학회 회장 등을 맡아 환경생태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민선 6기 경기 안산시장에 취임해 '사람 중심 숲의 도시 안산'라는 비전을 제시, 2030년까지 안산시를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안산시는 2016 대한민국환경대상 도시 숲 조성 부문 대상, 2016 복지행정상 합동 시상식 지역복지사업 부문 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이 '2016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됐다.[사진=안산시청]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