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안산시장, '2016 자랑스러운 건국인' 선정

박혜성 / 기사승인 : 2016-12-09 09:44: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사람 중심 숲의 도시 안산' 위한 친환경 행보로 호평
제종길 안산시장이 '2016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됐다.[사진=안산시청]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민선 6기 제종길 안산시장이 '2016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됐다.

건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정건수'대득스틸 회장)는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2016 건국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총동문회는 제 시장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했다.

건국대 생물학과 75학번 출신인 제종길 시장은 한국해양 연구원 책임연구원과 17대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을 지내고 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한국 생태관광협회 공동대표, 한국수중과학회 회장 등을 맡아 환경생태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민선 6기 경기 안산시장에 취임해 '사람 중심 숲의 도시 안산'라는 비전을 제시, 2030년까지 안산시를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안산시는 2016 대한민국환경대상 도시 숲 조성 부문 대상, 2016 복지행정상 합동 시상식 지역복지사업 부문 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