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바르사 그 자체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최근 떠도는 리오넬 메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대해 무리뉴 감독이 "절대 그럴 일 없다"며 일축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기자들이 무리뉴 감독에게 메시 영입설에 대해 묻자 그는 "玲【? 떠나지 않길 바란다"며 맨유 영입설을 부인했다. 메시의 맨유 이적설은 "익명의 구단이 메시에게 1억 유로(약 1247억원)를 제안할 것"이라는 스페인 매체의 보도에서 출발했다. 영국 현지 언론들이 확인해 본 결과 "익명의 구단"은 맨유였고, 이후 "맨유가 스폰서인 아디다스의 도움으로 메시 영입을 성사시키려고 한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라며 이적설을 부인했다. 한편 스페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FC 바르셀로나는 메시와의 8번째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르사는 메시에게 연봉 5000만 유로(약 623억원)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재계약을 위한 면담이 있을 전망이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메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부인했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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