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 메시와 재계약 추진…세전 연봉 5000만 유로 제시

박혜성 / 기사승인 : 2016-11-18 13:22: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바르사 회장 "메시가 바르사에서 은퇴할 거라 확신한다"
FC 바르셀로나가 메시와의 재계약을 위해 세전 연봉 5000만 유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talksport]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최근 리오넬 메시와의 재계약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은 FC 바르셀로나가 다시 한번 재계약에 나선다.

19일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바르사가 메시에게 연장 계약을 위해 세전 연봉 5000만 유로(약 626억원)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스셀로나는 메시와 2022년까지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가 이 계약서에 서명한다면 그는 커리어를 끝맺을 때까지 바르사에 남게 되는 셈이다.

한편 최근 메시가 바르사와의 재계약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메시의 행보에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문이 확산되자 메시 측 캠프는 재계약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협상 결렬 보도를 부인했다.

바르셀로나의 호셉 바르토메우 회장도 "玲【?은퇴할 거라 확신한다"며 재계약 성사에 강한 자심감을 보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