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세금 문제로 재계약 거부 분석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瑛?첫 번째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회장은 "받아들이기 힘든 쇼크"라고 밝힌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가 재계약을 거절한 이유는 세금 문제 때문이다. 과거 재계약 과정에서 야기됐던 세금 문제를 구단 측이 보상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달 초까지만 해도 바르토메우 회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몇 달 내로 메시와 협상을 가질 예정이다"고 말하며 재계약에 무게를 실었지만, 메시가 이를 거절하면서 그의 거취 문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가 아르헨티나의 고향팀으로 복귀하거나,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역대 최고액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성공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못지 않는 금액으로 바르사와 재계약을 하고 잔류할 것이라는 주장이 가장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메시의 계약은 2018년까지로, 과연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을 거절했다.[사진=Telegraph]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에 헌신해 주시는 재일본 도민여러분 고맙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문체부,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앞당길 콘텐츠 정책펀드 7...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부천시, 국비분담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지방복지 위기 진단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