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에 도전장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의 컴백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들에 따르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로우지가 12월 31일 미국 라스베가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7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론다 로우지는 올해 마지막 UFC 대회인 UFC 207의 메인 이벤트 경기에 등장해 현 여성 챔피언인 아만다 누네스에게 도전한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여자 70㎏급 동메달리스트인 로우지는 UFC에 진출한 후 내리 6연승(종합격투기 12연승)을 달리며 '격투기 여제'로 군림했다. 하지만 지난 해 11월 UFC 193에서 홀리 홈에게 충격적인 첫 패배를 기록한 후 휴식기를 가지며 옥타곤에 오르지 않아왔다. 당초 로우지는 올해 중순 쯤에 홀리 홈과의 재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영화 촬영과 수술 등의 사정으로 복귀가 늦어졌다. 그러는 동안 홀리 홈은 미샤 테이트에게 패해 챔피언 벨트를 빼앗겼고, 테이트 역시 누네스에게 패하는 등 여러 차례 챔피언이 바뀌었다. 한편 로우지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갖게 된 아만다 누네스는 13승 4패의 전적을 가진 인물로, 타격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선수다.
론다 로우지가 12월 20일 UFC 207에서 컴백한다.[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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