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 수비수와 부딪힌 후 통증 호소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하게 됐다. 22일 메시의 소속 팀 FC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사타구니 염좌로 3주간 뛰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메시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홈 경기에 출전했다. 경기 도중 그는 상대 수비수 디에구 고딘과 부딪혔고, 이후 허벅지 안쪽 부위를 만지며 불편을 기색을 내비쳤다. 결국 메시는 후반 14분 교체됐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빠진 후 동점골을 허용하며 이날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다.
리오넬 메시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3주간 결장하게 됐다.[사진=FC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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