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던 기업 광고모델로도 활동하며 세계적 인기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수만명의 팬을 거느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양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무려 9만2500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고양이 '오로라'에 대해 보도했다. '오로라'는 크리스탈 티아라, 화관, 드레스 등으로 치장한 사진을 자주 올려 팬들에게 '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 고양이의 주인은 오로라를 '잠꾸러기에 응석받이인 평범한 고양이'라고 소개하지만, 팬들은 오로라를 공주로 떠받들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오로라는 최근 스웨덴의 한 기업에서 광고모델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오로라는 남자친구인 '프린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세계에서 가장 예쁜 고양이'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사진=Dailymail]
드레스를 입은 오로라의 모습.[사진=오로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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