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로 활약하던 때와 크게 다른 모습에 팬들 충격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의 살찐 모습이 공개돼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최근 SNS 상에는 론다 로우지가 선글라스를 낀 채 길을 가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그런데 이 사진 속 로우지는 운동 선수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매우 살이 찐 상태였다. 특히 135파운드(약 61.2kg) 이하인 밴텀급 파이터로 활약하던 당시와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로우지는 지난 해 11월 열린 UFC 경기에서 홀리 홈에게 처음으로 KO패를 당한 후 지금까지 한 번도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당초 그는 11월에 열리는 UFC 205 대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무릎 수술을 받음에 따라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론다 로우지의 뚱뚱해진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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