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중인 역대 최다 올림픽 금메달·메달 개수 기록에 금메달 1개 추가
(이슈타임)이갑수 기자='" /> 펠프스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남자 200m 접영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을 2위(1분54초12)로 통과한 펠프스는 5번 레인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타마스 켄데레시(4번 레인, 헝가리, 준결승 1위), 차드 르 클로(6번 레인, 남아공, 준결승 4위)를 좌우에 두고 경기를 펼친 펠프스는 리액션타임 0.71초로 다소 늦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그는 50m 구간을 2위(24초85)로 통과했고 100m 구간에서 1위(53초35)로 올라섰다. 이후 펠프스는 150m 구간도 가장 먼저 통과했고(1분22초68)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키며 1분53초36의 기록으로 가장 빠르게 레이스를 마쳤다. 이로써 이미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보유 중인 펠프스는 단체전인 계영 400m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해 2관왕에 오르며 올림픽 금메달을 20개로 늘렸다. 역시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인 펠프스의 통산 올림픽 메달 수 또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포함해 24개로 증가했다. 게다가 펠프스는 이날 금메달로 올림픽 개인종목 중 한 종목에서만 4회 연속 메달을 딴 최초의 수영선수가 됐다. 아울러 현지시간 기준 만 31세 40일인 펠프스는 남자 개인 종목에서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도 이름을 올렸다.
마이클 펠프스가 개인 통산 2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진=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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