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랑이 모든 동물 사랑의 첫걸음"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최근 영국인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 등에서 개고기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중복인 27일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서는 보신탕을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는 영국인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 /> 특히 이들은 개 식용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 /> 다만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 /> 또한 개고기를 먹는 것과 소고기를 먹는 행위에 본질적으로 아무 차이가 없다는 개고기 찬성론자들의 반박에는 "" /> 그러면서 자신들은 고기는 물론 유제품과 계란까지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라고 소개하며, 영국에서는 소"" /> 한편 영국에서는 최근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반대하는 온라인 청원 운동이 전개돼 10만명 이상의 영국인들이 여기에 찬성 입장을 밝힌 바 있다. 1인 시위자들은 "" /> 아울러 이들은 "문명화한 사회에서는 모든 종의 동물을 다 먹지 않는다"며 "우리는 돌고래나 코끼리를 먹지 않는 것처럼 개를 먹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국인들이 서울 곳곳에서 개고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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