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CAS 결정 따르기로 최종 결론"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박태환의 리우 올림픽 출전 여부가 8일 오후 5쯤에 결정될 예정이다. 박태환 측은 "玲“?현지시간 8일 결정을 내려서 통보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CAS는 앞서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7시까지 박태환 측과 대한체육회의 최종 입장을 정리하고서 바로 심리에 들어갔다. 하지만 CAS의 판결은 하루 늦춰졌고,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대학체육회도 박태환 측과 같이 7일 안에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 8일 오전 8시 이사회를 열어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에 대해 심의하기로 했다. 그러나 CAS의 판결이 늦어짐에 따라 결과 발표보다 먼저 올림픽 대표 선발 여부를 결정하게 됐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예정대로 긴급 임시 이사회를 개최, "CAS의 결정을 따르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박태환의 리우 올림픽 출전 여부가 8일 중 결졍될 예정이다.[사진=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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