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홍 대표 중재로 화해했으나 경기 관전 후 입장 변경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로드FC 소속 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경기를 본 후 또 다시 혹평을 쏟아냈다. 지난 17일 권아솔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들의 경기에 대해 "경기 같지도 않은 대결이었다"며 "수준을 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하고 창피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최홍만과 아오르꺼러 모두 기량이 참담했다"면서 "체급은 가장 높을지 몰라도 기술적으로는 초등학생 싸움 같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들은 체급이 맞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나에게서 도망치는 것"이라며 최홍만"아오르꺼러와의 "무제한급" 경기 의사를 지속적으로 피력했다. 권아솔은"물론 나와 최홍만"아오르꺼러는 체급 차이가 심하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기술로 충분히 극복하고 이길 자신이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권아솔은 "로드FC 30" 대회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을 상대로 "솔직히 최홍만이 1라운드에서 아오르꺼러에 질 것 같다"며 독설을 퍼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나랑 붙자"며 강한 도발을 날렸으나 이후 로드FC 정문홍 대표의 중재로 최홍만과 화해했었다.
로드FC 권아솔이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경기에 대해 혹평을 쏟아냈다. 사진은 경기 전 최홍만에게 도발하는 권아솔.[사진=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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