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엄중한 심판 겸허히 수용한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총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 사퇴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선거 참패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오늘부터 당 대표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122석을 확보하며 과반수 달성 실패와 함께 더불어민주당(123석)에게도 뒤처지는 결과를 얻었다. 게다가 국민의당도 38석을 얻으며 원내 교섭단체 구성에 성공해 20대 국회는 16년 만에 여소야대 정국을 맞이하게 됐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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