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목 합계 73.900점으로 1위기록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 9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및 제8회 아시아시니어 선수권대회 파견대표 2차 선발전에서 손연재 선수가 4종목 합계 73.9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 선수는 후프(18.500점)·볼(18.700점)·리본(18.600점)에서 모두 18점대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곤봉을 제외하면 18.5점대 이상을 기록했다. 이날 손연재 선수는 곤봉에서 수구를 한 차례 떨어뜨린것을 제외하면 큰 실수없이 무결점 연기를 펼쳤다. 손연재는 1차 선발전 합계 71.300점에 이어 2차 선발전 점수까지 포함해 1,2차 선발전 합계 145.200점을 기록했다. 압도적 1위로 2012 런던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본선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손연재는 선발전을 마친 뒤 ·올림픽 남은 날짜를 새겨두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다 하루하루를 이끌어나가려 노력하고 있다·며 ·메달 색깔이 정말 0.05점, 0.1점차로 결정된다. 0.1점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차 선발전 2위는 천송이(62.550점) 3위는 이나경(58.150점), 4위는 이다애(57.350점)에게 돌아갔다. 상위 3~4명의 선수는 다음달 8~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선발전을 마무리한 손연재는 다음달 아시아선수권을 시작으로 7월까지 유럽에서 잇따라 열리는 국제체조연맹(FIG)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7월말에는 브라질 현지에서 약 2주간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한다.
9일 손연재 선수가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2차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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