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머슬퀸들 한 자리에 모여 핫한 패션쇼 열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지난 18일 오후에 열린 WBFF ASIA 챔피언 론칭행사에서는 7명의 머슬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핫한 패션쇼를 선보여 자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FILA FIT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보디빌더 이나영은 지난 2015년 Nabba WIFF 모델비키니 부분에서 2위, 2015 Muscle Mania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비키니 부문 2위 등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나영은 이날 패션쇼에서 탄력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여줄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첫번째로 런웨이에 올라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 모았다. 피트니스 모델이자 퍼스널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란희는 2015 Fitness Universe in MIAMA Model 5위, BIKINI s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란희는 하얀색의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선보여 청순하고도 섹시함을 동시에 선 보였다. 2015년 나바코리아 미스비키니 프로 2위를 거머쥐었던 홍주연 선수가 이날 WBFF 패션쇼에서 탄력있는 몸매를 뽐내며 자신있는 표정으로 섹시한 비키니 런웨이를 선보였다. 현재 홍주연은 피트니스 모델이자 퍼스널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머슬마니아 피규어톨에서 1위를 차지했던 신봉주 선수는 앳된 얼굴과 달리 섹시한 반전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신봉주는 근육의 섹시함을 보여주는 포즈를 선보였다. 배수현 선수는 2015 wbc피트니스 bikini 1위, sports model 1위의 빛나는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배수현은 이날 패션쇼에서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뽑내는 런웨이를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나영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김현진 기자]
이란희가 비키니를 입고 자신있는 포즈를 취했다.[사진=김현진 기자]
홍주연 선수가 자신있게 런웨이를 하고 있다.[사진=김현진 기자]
신봉주 선수가 몸매를 S라인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현진]
탄탄한 몸매의 완결판을 보여주는 배수현 선수.[사진=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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