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프로의 세계에 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근 론다 로우지가 '자살'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홀리 홈은 사과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로우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TV 토크쇼에 출연해 '(홈에게 패배한 후)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어린 시절 자살로 아버지를 잃은 아픔이 있는 로우지가 공개적으로 자살에 대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많은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홈은 이에 대해 '로우지에게 사과할 생각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홈은 ''자살할 생각까지 들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고 일축했다. 이어 그는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우리는 프로의 세계에 있기 때문에 사과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누가 나를 꺾은 다음에 '미안해' 하고 말한 다면 그건 경쟁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면서 '로우지가 그런 기분을 느끼는 게 기분이 좋다는 뜻은 아니다. 사과를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우지는 미국의 다른 토크쇼에 출연한 자리에서는 반드시 홀리 홈과 싸우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홀리 홈이 론다 로우지의 자살 발언에 대해 사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홀리 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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