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위 스피스와 3위를 달리는 매킬로이는 2위인 제이슨 데이
(이슈타임)신원근 기자=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리키 파울러(미국)가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1,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벌이게 됐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2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1라운드 조 편성 결과를 보면 스피스와 매킬로이, 파울러는 21일 낮 12시40분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세계 랭킹 1위 스피스와 3위를 달리는 매킬로이는 2위인 제이슨 데이(호주)와 함께 남자골프 '3강'을 이루는 선수들이다. 또 파울러는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이들 '3강 구도'를 위협할 다크호스로 꼽히는 선수다. 이번 대회에 데이는 출전하지 않아 스피스와 매킬로이, 파울러의 1,2라운드 동반 플레이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스피스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했고 매킬로이는 이 대회로 2016년을 시작한다.
조던 스피스(왼쪽)와 로리 매킬로이.(AP=연합뉴스)조던 스피스(왼쪽)와 로리 매킬로이.[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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