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연하 여성과 재혼 예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가 무려 3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준비 중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들은 턱시도를 입고 여자친구 로시오 올리바(25)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디에고 마라도나(55)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라도나는 화이트컬러 턱시도를 입고 있으며 새신랑 답게 같은 색의 나비넥타이를 매고 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두바이에 머물고 있는 마라도나는 올리바와 함께 최근 최고급 웨딩예복전문점을 방문했다. 예비 신부인 올리바도 웨딩드레스를 여럿 입어본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마라도나는 결혼식 전 체중 감량을 위해 위장축소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달 있을 발렌타인데이에 아르헨티나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0살 연하 여성과 재혼 예정인 마라도나가 턱시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사진=Diario Pop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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