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이슈타임)신원근 기자=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후베닐A에 등록한 이승우와 백승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축구전문 매체인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두 명의 한국 유망주에 대해 "구단이 정해준 곳에서 사랑하는 축구를 연습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의 발언은 유소년팀인 후베닐A에 등록되느냐 성인 2군팀인 바르셀로나B에 등록되느냐보다는 팀 훈련에 복귀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먼저 복귀한 백승호의 예를 들어 이승우도 팀 훈련에서 오랜 기간 떨어져 있었던 만큼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엔리케 감독은 "이승우도 징계가 끝난 뒤 팀에서 훈련을 재개한 백승우와 같은 단계를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골닷컴은 이승우의 복귀전이 오는 11일 에브로 원정경기보다는 18일 코르네야와의 홈경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사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대구시교육청, 2026 유치원 공모사업 운영 계획 발표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 자원봉사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가족친화 지역공동사업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