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프로골프 투어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27)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올해 일본 여자프로골프 투어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27)가 동일본대지진 및 원전사고 피해지역인 후쿠시마(福島) 아이들을 위해 약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19일자 아사히신문 등에 의하면, 이보미는 대지진후 고아가 되거나 돌봐 줄 사람이 없게 된 후쿠시마 소년 소녀를 지원하는 기금에 1천만 엔(977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보미는 일본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나도 도움이 되고 싶다 며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미래가 열리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일본 투어 5번째 시즌인 올해 최다인 7승을 거둔 이보미는 총상금 2억 3049만 엔(약 22억 5000만 원)을 받아 남녀를 통틀어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을 세우는 등 일본 골프계 역사를 새로 썼다.
이보미[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사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